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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출산

임신 중 검사의 모든것

babyplanner2018.05.15 19:41조회 수 10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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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 임신 초기(0~12주)

 

임신 4~7주는 유산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.

 

 ->  ​산전검사 

 

 

 ->  ​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 

1차 기형아 검사로 임신 10~12주

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목덜미 투명대의 두께를 측정한다.

투명대의 두께가 3㎜이상이면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다운증후군이나 심장 기형일 가능성이 높다.

 

 ->  ​융모막 융모 검사 

35세 이상 고령 임신부와 염색체 이상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경우 시행한다.

태아의 선천성 기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임신 10~13주에 받는데,

정확도가 99% 이상으로 양수검사보다 일찍 기형 여부를 알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.

검사 후 약간의 복부 통증이나 출혈을 보일 수 있다.

 

 

2​ 임신 중기(13~28주)

 

 ->  ​정밀 초음파 검사 

임신 20주가 지나면 정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성장 발육 정도, 크기와 위치 등을 진단한다.

얼굴 모양은 물론 뇌, 심장 등 주요 장기를 확인할 수 있어 태아의 기형 여부 진단이 가능하다.

 

 ->  ​임신성 당뇨 및 빈혈 검사 

 

 ->  ​ 트리플마커 검사, 쿼드 검사 

기형아 선별검사로 임신부 혈액 속의 호르몬 과 단백질 수치를 통해 다운증후군, 에드워드증후군 등 기형의 위험성을 확인 한다.

최근에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트리플마커 검사에 인히빈 A 검사를 추가한 쿼드 검사를 하는 곳이 많다.

 

 ->  ​양수 검사 

기형아 선별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거나 고위험 임신부일 경우 선택할 수 있다.

임신부의 양수에 있는 태아의 세포에서 DNA와 염색체를 추출해 수적·구조적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임신 15~20주에 시행한다. 초음파로 태아의 위치를 확인하며 임신부의 복부에 주삿바늘을 꽂아 양수를 뽑는다.

 

 

 

​임신 후기(29주~)

 

 

 ->  ​ 초음파 검사 

임신 후기에는 초음파를 통해 태아와 태반의 위치를 살펴 정상 분만이 가능한지 확인한다.

태아의 머리가 아래를 향하고 있는지, 거꾸로 있는 역아인지 등을 살피고 양수의 양은 충분한지 등도 체크한다.

 

 ->  태아 안녕 검사 

흔히 ‘태동 검사’라고도 한다. 분만 전 태아의 안녕 상태와 자궁 수축을 확인하는 검사로,

임신부의 복부에 태아 심음 감지 측정 장치를 장착한 후 약 20분간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살핀다. 

 

태아가 움직일 때마다 임신부가 버튼을 눌러 태동을 확인하고 태동과 자궁 수축 및 태아 심박수의 변화를 비교 분석하는 방법이다.

임신성 당뇨나 임신중독증 등 합병증이 있는 임신부 나 조기 진통이 의심될 경우에는 중기에 시행하기도 한다.

 

 ->  ​심전도 및 혈액 응고 검사 

분만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 임신부의 건강 상태를 미리 점검하기 위한 검사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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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동 언제하나요 ? (by babyplanne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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